원고 청구 각하로 지급할 재산분할 없음.
사실혼 재산분할 제척기간 항변을 배척하고 7,1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상대방의 제척기간 도과 주장을 배척하고 재산분할금 7,1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상대방과 결혼식을 올린 후 혼인신고 없이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였으나, 이후 관계가 악화되어 별거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사실혼 기간 중 형성된 재산에 대한 자신의 기여를 인정받기 위해 상대방을 상대로 재산분할을 청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두 사람이 2021. 7.경부터 별거하였으므로 당시 사실혼 관계가
사실혼관계의 배우자가 상간남으로부터 위자료 1,000만 원을 인정받은 사례
위자료 1,000만 원. 의뢰인(남편)은 부인과 2년째 사실혼 관계를 영위하던 중, 평소와 다른 부인의 태도를 수상히 여기다가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 부인의 부정행위를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부인과 상대방(상간남)이 연인처럼 대화를 나누고 심지어 의뢰인을 “그 새끼”라고 칭하는 대화내용까지 담겨 있어 의뢰인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의뢰인의 추궁에 부인은 곧바로 부정행
과거양육비를 분납으로 지급받는 것을 조정으로 이끌어낸 사례
과거양육비 4,000만원을 확보. 부부(법무법인 시작 소송 대리 : 부인)는 혼인기간이 9년이었고 둘 사이에는 1명의 자녀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혼인직후 자녀가 태어나 신혼생활도 없이 육아를 해야 했고, 이에 부인은 가사 및 양육을 홀로 책임져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이 일방적인 가출을 하였습니다. 부인은 가정을 지키고자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남편을 기다렸으나, 남편은 부인의
배우자의 부정행위 및 가출을 이유로 한 이혼 및 위자료 전부 인용
이혼 및 위자료 청구금액(3,000만원) 전액 인용, 가집행 선고까지 확보. 원고와 피고는 2013. 11. 11.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였습니다. 피고가 혼인기간 중이던 2022. 12.경부터 제3자와 부정행위를 지속하다가 2023. 1. 2. 가출하여 연락이 두절되었고, 원고는 이를 이유로 이혼 및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하기 위해 소송을 의뢰하였습니다. 피고와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기에
상대방의 무리한 부정행위 주장을 기각시킨 사건
상대방 청구 기각. 의뢰인은 2025. 5.경 대학 시절 친하게 지내던 후배의 남편인 상대방으로부터 의뢰인이 대학 후배와 부정행위를 저질렀으니 상대방에게 부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뒤 위 상간소송에 대한 대응을 의뢰하기 위해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 대한 상대방의 상간남 소장에서 상대방은 의뢰인이 ① 상대방의 부인과 청첩장 모임을 핑계로
15년 혼인기간 동안 형성한 7억 중반의 재산분할 사건
남편이 재산분할로 7억 원, 부인이 4천만 원 가져가는 것으로 조정성립. 남편(법무법인 시작 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15년차의 부부였고 슬하에 자녀2명이 있었습니다. 남편은 직장인이고, 부인은 가정주부로 주로 지냈습니다. 남편은 프로그래머로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고 큰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멕시코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외벌이로 높은 급여를 유지하여야 부인분과 자녀분에게 넉넉한
상대방의 채무를 재산분할 대상 재산에서 제외시킨 사례
원고 일부 승소. 의뢰인분 께서는 남편과 함께 십수년간 혼인관계를 유지해왔으나, 남편의 경제상황(남편의 수입, 남편의 재산, 남편의 채무 등)에 대해서는 전혀 파악하지 못한 채 남편만을 믿고 지내오던 중, 갑작스럽게 남편이 의뢰인과는 협의되지 않은 많은 채무를 발생시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남편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되었고, 결국 남편을 상대로 이혼과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구하셨던 사건입니다
혼인취소,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1심 판결에 불복하여 상대방이 항소를 제기한 사건에서, 상대방의 항소가 전부 기각된 사례
상대방의 항소를 전부 기각함. 부인(의뢰인)은 상대방의 기망행위로 인해 혼인을 하고 재산을 편취당하게 된 사안에서, 혼인취소,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부인의 청구가 대부분 인용되는 판결을 1심에서 받았는바, 이에 대해 상대방은 판결에 전부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에 부인은 1심에서의 결과에 크게 만족하였기에 항소심 사건 역시 법무법인 시작 명대경 변호사에게 의뢰하여 위 항소에
10년 넘게 별거하던 남편과 이혼하면서 재산분할금 6억 원 및 과거양육비 등을 청구하여 받아낸 사례
위자료 500만 원, 재산분할금 6억 원, 과거 양육비 2,000만 원 인정. 의뢰인은 2011년 12.경 상대방 남편의 폭력을 피해 자녀들을 데리고 출국하여 현재 국외에 거주하고 있었고, 그 뒤 현재까지 남편과 별다른 교류 없이 사실상 혼인관계가 파탄난 상황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최근 남편과 법률상 혼인관계를 청산하고자 이혼소송을 결심하였고, 법무법인 시작으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이혼을 거부한 부인에 대한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사례
이혼 성립, 재산분할 2,500만원으로 화해권고결정.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4년 전 혼인하였으나, 혼인기간 내내 부인은 특별한 이유 없이 남편(의뢰인)과의 성관계를 거부하였고, 부인은 경제활동과 가사를 전혀 하지 않으며, 남편에 대한 부양의무마저도 철저하게 외면하였기에 남편(의뢰인)은 부인과 이혼하기를 원하여 법무법인 시작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남편(의뢰인)과 부인은 혼인기간 동안 갈등의